전통 접근
DA→Viral→SA를 선형으로 분절 운영하며 단계별 단가만으로 효율을 판단하기 쉽습니다.
퍼널 단계별 단절을 줄이고 전체 기여도를 기준으로 매체를 운영해 추가 전환을 만드는 것이 엠서치의 핵심 전략입니다. SA·DA·Viral 결합 모델과 퍼널 믹스 예시를 실무 운영에 반영합니다.
01 · 광고 시너지
DA→Viral→SA를 선형으로 분절 운영하며 단계별 단가만으로 효율을 판단하기 쉽습니다.
전환 직전 단계의 기여 상품이 조기 중단되어 최종 전환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DA로 유입 기반을 만들고 Viral로 고려를 강화한 뒤 SA로 전환을 회수해 추가 전환까지 확보합니다.
채널별 지표를 분리 평가하지 않고 퍼널 전체 기여도로 판단해 예산 재배분 속도와 최종 전환 안정성을 동시에 높입니다.
02 · 퍼널 믹스
| 단계 | 네이버 | 유튜브 | FB / IG | 카카오 | SA / Viral |
|---|---|---|---|---|---|
| 인지 | GFA | 범퍼애드 | 트래픽 | 비즈보드모먼트 | - |
| 고려 | - | P.MAXDiscovery | - | 모먼트 | 파워링크BSA/CS |
| 전환 | GFA전환 | - | 전환캠페인 | 비즈보드BSA | 파워링크CS |
03 · 실행 체계
매체/GA/호스팅 데이터 일원화, 전 채널 UTM 파라미터 적용 및 크로스체크
성과 저해 구간 파악, 퍼널 단계별 기여도 기반 개선 우선순위 정의
타겟·입찰·메시지·소재 조합 변수화, A/B 테스트 셋업
클릭률·전환율·ROAS 상관관계 분석, 채널 간 기여 경로 추적
고성과 조합 중심 예산 집중, 자동화 적용으로 효율 고착화
04 · 데이터 전략
05 · 최적화
T&D 최적화, 시간대별 입찰 조정, 브랜드 키워드 순위 유지 전략으로 과도한 광고비를 줄이고 전환 효율을 높입니다.
접두/접미 키워드와 유입 이전 검색어를 분석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세부 키워드를 지속 발굴합니다.
메시지·이미지 소구·랜딩 요소를 변수화해 클릭률/전환율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고성과 조합을 자산화합니다.
매체·GA·호스팅 크로스체크 결과를 기준으로 저효율 구간을 축소하고 고성과 채널에 예산을 즉시 재배분해 ROAS를 안정화합니다.
06 · 상담 안내
현재 집행 중인 채널과 KPI를 공유해 주시면 AD-Synergy 관점의 개선안을 제시해 드립니다.